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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지러움증, 속울렁거림 함께 느껴진다면 담적 의심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원장님께서 어지러움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평소 속울렁거림과 함께 어지러움증 지속되신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처: http://www.cancerline.co.kr/html/23784.html

     


     

    어지러움을 겪으며 속울렁거림 등 다양한 증상을 함께 겪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 같은 증상은 따로 떼어놓고 보면 누구나 가끔 겪게 된다. 그러나 흔하고 가볍게 여겨진다고 해도 증상이 멈추지 않고 계속될 때의 고통은 상당하다.

    어지럼증은 내 몸은 가만히 있는데 주변이 마치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지거나, 빙빙 도는 느낌, 몸이 붕 끈 것 같은 기분, 울렁거리고 토하고 싶어지는 느낌 등이 나타난다.

    잦은 어지럼증은 그 원인을 알아야 치료가 가능한데, 빈혈 탓을 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 만성적인 어지럼증은 빈혈로 인한 것으로 볼 수는 없다.

    어지러움증 원인은 말초신경계 및 전정기관 이상, 뇌혈관인 중추 신경계 이상, 자율신경계 이상, 심리적 원인 등 다양한 것들을 꼽을 수 있다. 때문에 반복되는 증상에 시달리고 있다면 관련 검사를 통해 파악해야 한다.

    다만 검사 후 특별한 원인이 없음에도 속울렁거림 같은 증상을 동반하거나 메슥거림, 구토할 것 같은 느낌, 체기 등을 보이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유형일 때 의심해야 할 어지럼증 원인은 위장의 담적일 수 있다.

    한방에서는 위장 담적은 위장의 운동 기능이 저하되어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로 보고 있다. 위 운동이 저하되면 위장 내부로 들어온 음식물이 소화되지 못하는데, 음식물이 내부에 오래 정체되어 담이 생성되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가스까지 과다하게 발생해 쌓인 상태를 담적이라 한다.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 원장은 “담이 쌓이면 다양한 소화기 질환의 증상을 겪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발생한 자율신경 자극은 귀의 전정기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그 결과 전정기능 저하가 발생하게 되는데 전정기관은 위치를 파악하고 중심을 잡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으므로 잦은 어지럼증을 겪게 된다. 이 경우 머리가 맑지 못하면서 멍하고, 속이 울렁거리면서 어지러운 증상이 자주 생기는 것이 주요한 특징이다”고 말했다.

    이어 “개인에 따라서는 코에 쌓인 담적이 원인일 수 있다. 코 안쪽의 부비동 등 빈 공간에 쌓인 담이 내부로 들어오는 공기 흐름을 막으면 뇌와 눈의 열을 식혀주는 것을 어렵게 만들면서 마찬가지로 전정기능의 저하로 이어질 수 있게 된다. 원인을 알기 힘든 만성적인 어지럼증이라면 이처럼 담적병의 증상은 아닌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다. 이때 한방에서는 각 원인별 탕약처방이나 약침 등으로 위장 운동성 개선을 돕거나 코 담적의 배출을 돕는다”고 전했다.

    홍욱기 원장은 “음식요법, 운동, 스트레스 이완요법 등도 증상개선을 위해 필요한 요소다. 개인별로 달리 나타나는 증상에 맞게 의료진의 안내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는 이후 재발을 방지하고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이롭다”고 강조했다.  

     

    2021-08-02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칼럼] 역류성식도염, 재발 방지 중점 둔 치료 중요
    [칼럼] 역류성식도염, 재발 방지 중점 둔 치료 중요

    위강한의원 노원점 김상진원장님께서 역류성식도염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잦은 재발로 치료에 대해 궁금한 부분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참고해보세요.

     

    출처: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697

     


     

    좋지 못한 식습관으로 소화불량, 위산역류, 가슴통증 등의 증상을 겪게 된 이들이 적지 않다. 이때 '역류성식도염'이 발병한 것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역류성식도염은 위장 기능 약화로 인해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음식물을 배출하는 것이 지연될 때 발생하는 질환이다. 이 상태에서는 위 속에 음식물이 정체되어 있고, 가스가 발생하면서 위의 압력이 상승해 위산이나 음식물 등 위 내부에 있던 것들이 식도로 넘어오게 된다.

    이같은 역류로 인해 위산의 자극을 반복적으로 받게 된 식도에는 염증이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역류성식도염의 발병에는 식습관 문제 외에도 스트레스, 음주, 흡연, 비만 등 다양한 요인이 영향을 끼칠 수 있어 현대인들에게 점점 발병이 흔해지는 추세다.

    가슴이 뜨겁거나 쓰린 흉통 증상이나 신물역류, 잦은 트림, 목 이물감, 기침, 명치 통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때 곧바로 위장 운동성을 높일 수 있는 치료법이 필요하다. 방치 시 합병증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주로 한방에서는 위산역류의 재발을 방지하는 것에 중점을 둔 치료법 적용이 이뤄진다. 위산 억제에만 신경 쓰는 경우 재발을 겪게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위식도역류질환 치료는 역류의 원인을 만드는 위장의 운동성 저하 상태에 집중해야 한다.

    위장질환설문검사와 자율신경검사 및 복진맥진 등이 활용되며 이 같은 검사 결과에 맞게 맞춤 처방이 이뤄진다. 위장의 운동성 강화를 위한 치료는 식도에 생긴 염증치료와 더부룩함, 체기, 속쓰림, 마른기침, 목 이물감에도 적용된다.

    치료 중에는 생활 관리도 꾸준해야 한다. 식사 후 눕는 행위를 피하고 음주, 흡연 등을 줄여야 하며 기름진 음식, 카페인 음료, 탄산음료, 커피 등의 섭취는 줄여야 한다. 환자의 식습관이나 생활 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는 질환이므로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치료를 마친 후에도 꾸준히 생활관리를 실천하는 것이 좋다.

    글: 위강한의원 노원점 김상진 원장
     

    2021-07-30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칼럼] 현대인들의 고질병 신경성위염, 담적병 증상일수도
    [칼럼] 현대인들의 고질병 신경성위염, 담적병 증상일수도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원장님께서 위염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신경성위염 치료 관련해 궁금한 내용 있으셨다면 기사내용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634

     


     

    현대인들의 고질병으로 ‘신경성위염’을 빼놓을 수 없다. 바쁜 생활 속에서 불규칙하게 식사를 할 때가 많고, 스트레스도 심한 이들에게 소화불량, 더부룩함, 복부 팽만감, 속쓰림 같은 증상이 있는 경우 신경성위염일 가능성이 높다.

    신경성위염은 위내시경 검사로도 별다른 이상이 없어,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것이 특징이다. 검사 후에도 원인을 알 수 없지만 증상은 장기간 지속된다. 기능성 소화불량이나 위무력증 등도 이와 같은 유형으로 볼 수 있다.

    이처럼 기질적 원인을 알 수 없는 상태로 소화불량 증상이 지속되는 이유는 뭘까? 한의학에서는 그 원인을 ‘담적’으로 보고 있다. 이는 불규칙한 식습관, 과도한 스트레스 등의 영향으로 위장 기능이 저하되면서 위장 내부에 담이 쌓인 상태를 일컷는다. 또 이로 인해 나타나는 여러 증상을 담적병, 담적증후군이라 한다.

    위장의 운동 기능이 저하되면서 시작되는 담적병 증상은 신경성위염 정도에서 그치지 않는다. 두통 어지럼증 더 심한 중증 소화기관 질환 불면증 불안증 여드름 등 다양한 증상으로 악화할 수 있다. 때문에 신경성위염 환자는 방치가 아니라 관련 치료방법 적용에 신경쓸 필요가 있다.

    무력해진 위장의 운동성을 회복시키는 것이 중요한데, 한방에서는 치료탕약 처방 등으로 만성적인 신경성위염 증상 극복에 주력한다. 이때 환자의 증상 정도나 담적병 진행 단계 등 여러 가지 사항을 고려해야 한다.

    특히 증상 단계에 따른 처방이 중요하게 작용한다. 신경성위염 등 1단계 증상은 위장 운동성을 높여야 하고 스트레스로 인해 항진된 교감신경으로 인한 위장기능저하 등 2단계 증상은 이를 이완시키고 부교감신경은 촉진시켜 저하된 위장기능 향상에 집중해야 한다. 속쓰림이나 뒤틀림 통증 소화관내출, 천공 등의 3단계는 염증을 치료하며 면역력을 높이도록 해야 한다.

    더불어 생활관리 역시 의료진과 함께 효율적인 계획을 세워 실천할 필요가 있다. 소화불량을 비롯한 여러 관련 증상 재발을 막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위장 내시경 검사를 해도 소화불량의 원인을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이때 담적을 의심하고, 단순 소화불량 정도에서 그치지 않는 문제인 만큼 초기에 적극적인 치료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

    글: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

    2021-07-29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칼럼] 만성 구내염, 치료 앞서 원인 및 생활 개선 필요
    [칼럼] 만성 구내염, 치료 앞서 원인 및 생활 개선 필요

    위강한의원 부산서면점 김윤회원장님께서 구내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습관처럼 생기는 만성 구내염, 치료가 고민이시라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세요.

     

    출처: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588

     


     

    만성적인 구강 질환은 조직 손상과 통증을 유발하는 건 물론 음식 맛을 못 느끼는 미각장애 등으로 인해 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다. 때문에 입안에 염증과 궤양이 반복해서 발생하는 상태라면 치료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특히 치료를 위해 소염제, 외용제 등 증상을 잠시 안정시키는 약물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한 생활 관리와 함께 원인개선이 가능한 치료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입안이나 혀, 뺨 안쪽 점막에 염증과 궤양, 통증을 일으키는 경우 초기에 가볍게 보고 방치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2주 이상 증상이 낫지 않는다면 곧바로 의료진을 만나보는 것이 좋다.

    만성 구내염은 외상은 물론 구강건조, 세균 감염, 영양 부족, 스트레스, 다양한 전신질환 등의 영향으로 발생할 수 있다.

    한방에서는 치료탕약을 통해 구내염의 원인을 다스린다. 염증과 함께 위장기능개선과 심화를 내리고, 침샘 기능 촉진 및 침 분비를 돕는 등 원인개선에 주력한다. 이때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는 발병 원인과 증상의 경중에 따른 맞춤 처방에 집중해야 한다.

    생활요법도 요구된다. 증상 완화를 위한 음식 요법, 구강 관리, 운동 등은 환자 상태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 이에 검사 결과를 반영해 상세하게 1:1 안내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 치료 후에도 생활 관리를 꾸준히 실천하면 치료 이후 재발을 방지하고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기본적인 구내염 완화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생활습관은 입 안의 불필요한 자극을 줄이는 것, 담배와 술 등을 피하는 것, 구강 내 점막이 항상 촉촉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는 것, 구강 청결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 등이다. 물론 스트레스를 피하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글: 위강한의원 부산 서면점 김윤회 원장 

    2021-07-28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칼럼] 과민성대장증후군, 원인 파악해야 재발 막을 수 있어
    [칼럼] 과민성대장증후군, 원인 파악해야 재발 막을 수 있어

    위강한의원 해운대점 안정훈원장님께서 과민성대장증후군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스트레스 받거나 조금만 긴장해도 과민성대장증후군 증상이 나타난 생활에 어려움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541

     


     

    과민성대장증후군의 증상은 다양하다. 만성적인 복통과 설사 외에도 변비, 팽만감, 잦은방귀 배출 등이 주요 증상으로 나타난다.

    현대인에게서 흔히 발생하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원인 파악이 어렵고, 기질적 병변 없이 복통이나 복부 불쾌감 또는 배변 습관의 변화를 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증상에 따라 약물을 사용해도 재발이 잦은 것으로 유명하다. 가장 흔한 소화기 질환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해 환자들이 치료를 포기할 때도 적지 않다.

    배변에 의한 통증 완화가 가능하고, 오래 방치해도 환자의 생명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방치해도 좋은 것은 아니다. 삶의 질 개선 차원에서 더욱 적극적인 치료를 선택할 필요가 있다. 오래된 과민성대장증후군증상도 복통, 설사 등이 반복되는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면 치료와 관리를 통해 재발 방지도 가능하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은 구조적인 문제가 아닌 장의 기능적인 문제로 인해서 발생하는 특징이 있다. 특히 환자의 장이 지나치게 민감해진 것이 해당 질환의 본질이므로 이 부분에 대한 철저한 파악이 필요하다.

    환자의 생활 습관과 증상 정도를 파악하고 자율신경균형검사 등으로 발병 원인, 즉 환자의 장이 예민해진 이유를 알아내야 한다. 이후 검사 결과에 따라 한방에서는 관련 탕약 등의 치료법을 적용한다. 이때 장 민감성이 증가한 이유에 따른 맞춤 처방이 가능해야 한다.

    위-소장 소화력이 떨어진 환자에게는 위장운동성을 향상시키면서 소화효소, 위산분비 등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들어줘야 한다. 이는 덜 소화된 음식물이 대장으로 넘어오는 탓에 지속적인 자극이 발생하는 상태에 해당한다.

    자율신경 실조형에 해당하는 경우는 감각의 역치가 감소함에 따라 실제 가해진 자극보다 더 강한 반응이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치료와 함께 증상을 유발하고 악화시킬 수 있는 매운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 등을 피해야 하고 스트레스에 대한 관리도 필수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잦은 설사, 복통, 변비 재발로 고통을 겪고 있다면 장의 예민성과 관련한 사항을 파악하고 치료법 및 생활관리법을 구성해야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글: 위강한의원 부산해운대점 안정훈 원장
     

    2021-07-27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어지럼증병원에서도 찾기 힘든 ‘위장 담적’ 무시하면 큰 코 다쳐요!
    어지럼증병원에서도 찾기 힘든 ‘위장 담적’ 무시하면 큰 코 다쳐요!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원장님께서 어지럼증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어지럼증으로 검사를 받아도 별 다른 원인을 찾지 못해 답답하시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cb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756

     


     

    잦은 어지럼증에 시달리는 이들은 여러 종류의 약을 구비해놓는 경우가 많다. 증상이 자주 나타나니 그때마다 증상을 줄이기 위한 약을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쉽게 구할 수 있는 약만으로는 이런 상태에서 벗어나기가 힘들다. 

     

    잦은 어지럼증에서 벗어나기 위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경우 어지럼증병원 검사 등을 통해서 조금 더 자신의 상태를 신중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한 달에 7회 이상 두통이나 어지럼증을 겪고 있다면 자신이 겪고 있는 증상의 발생 원인을 찾아봐야 한다. 일상에서 종종 겪는 익숙한 증상이라는 이유로 쉽게 구할 수 있는 약과 잠깐의 휴식만으로 해결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어지럼증병원 검사를 통해 원인 질환을 찾아 치료해야 한다. 그래야 더 위험한 상황, 복잡한 증상이 나타나는 상황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환자가 뇌 MRI나 CT를 비롯하여 각종 검사를 해본 후에도 원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 포기하게 되기도 하는데, 쉽게 단념하지 말고 위장 담적에 대한 검사까지 충분히 진행해야 한다.

     

    검사에서 뇌질환 등이 발견되지 않을 때 이런 경우 대다수 울렁거림 메슥거림 등을 어지럼증과 함께 겪을 수 있는데, 이때 의심해야 하는 게 위장의 담적이다. 이런 상태일 때는 설문검사 자율신경균형검사 복진맥진 말초혈액순환검사 코/귀 검사 등을 충분히 해보는 것이 좋다. 

     

    위장의 담적은 위장 운동기능 저하에 의해 발생해 이후 위치를 파악하고 중심을 잡는 기능을 담당 하는 귀의 전정기관에까지 악영향을 준다. 이런 이유로 전정기관의 기능이 저하되면 쉽게 어지럼증을 겪게 되며 위장이 좋지 않은 상태이므로 메슥거림, 울렁거림, 체기, 소화불량도 자주 생긴다. 또 몸이 전체적으로 피곤하고, 어깨도 뭉쳐있고, 머리가 맑지 못하면서 두통도 잦은 상태가 되기 쉽다. 

     

    이처럼 담적에 의해 어지럼증이 나타나는 것을 한의학에서는 담훈(痰暈)이라고 한다. 이 유형에 해당하는 환자에게 한의원에서는 소화기능을 강화하여 담을 제거하고, 피로 및 뒷목의 긴장을 해소함으로써 전정기능을 회복시켜줄 수 있는 치료탕약 처방에 힘쓴다. 

     

    다른 치료법으로 한방에서는 약침요법을 쓸 수 있다. 약침요법은 경혈에 약침액을 주입하는 치료법이다. 위장의 운동성을 높이고, 목과 어깨 근육의 뭉침을 풀어주는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생활요법 지도는 의료진에게 직접 1:1 지도를 받는 것이 좋다. 이는 치료 이후까지 꾸준히 좋은 상태를 잘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편, 담적병 등 관련 치료를 위한 비대면진료 시엔, 방역당국의 지침과 한의사의 판단에 따라 안전성 확보 후 비대면 상담 후 처방 및 배송이 이뤄진다.

     

    도움말: 위강한의원 천안점 김병주 원장

     

    2021-07-26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소화불량복부팽만 담적병 자가진단 필요, 이유는?
    소화불량복부팽만 담적병 자가진단 필요, 이유는?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님께서 담적병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잦은 소화불량 복부팽만으로 고생중이시라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socialvalue.kr/news/articleView.html?idxno=606360

     


     

    바쁜 일상을 보내는 현대인들은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침은 건너뛰고 점심에서야 첫 식사를 하게 된다. 이런 환경에서는 과식을 하거나 지나치게 빠르게 식사를 하는 일도 흔히 발생한다. 여기에 지나친 스트레스, 야식, 잦은 음주 등 소화불량 증상 발생에 영향을 줄 수는 요인은 다양하다.

    이런 상태가 되면 소화불량복부팽만과 같은 증상이 자주 나타날 수 있다. 이런 증상이 만성적으로 발생하는 거라면 가볍게 보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나 탄산음료를 마시거나 소화제만 복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다만 이런 방식으로는 증상이 나아지지 않고, 쉽게 재발하거나 증상이 오히려 더욱 심해지기도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소화제로는 소용이 없고, 지나치게 잦은 소화불량 증상을 느끼고 있다면 담적에 의한 증상이 아닌지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담적은 순수한 한의학 용어로 담이 쌓여서 뭉쳐있는 것을 말한다. 담적 발생 시 보통 소화불량, 명치통증, 복부팽만 같은 소화기 장애 증상이 나타나지만 제때 치료되지 않으면 더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담적은 위장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순환계, 신경계 등에 영향을 준다. 따라서 담적병 자가진단을 해보고 의심될 땐 의료진을 만나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다.

    자가진단 시에는 명치가 답답한 증상, 자주 체하는 증상, 위가 멈춘듯한 느낌, 배가 빵빵해짐, 속쓰림 가슴통증 트림 설사 변비 등은 물론 신경계 증상인 두통 어지럼증 심장두근거림 불안 초조 우울 불면 등도 살펴보는 게 좋다. 이외에도 손발 부종 뻐근함 근육뭉침 손발저림 구취 안구건조증 등의 증상도 체크가 필요하다.

    이처럼 전신의 걸친 증상으로 발전하기 전에 치료를 서두르는 것이 좋다. 다양한 증상을 유발하는 담적은 위장의 운동 기능이 약화되면서 발생한다. 따라서 담적치료를 위해선 위장의 운동 기능을 회복시켜주는 치료탕약이나 약침, 경혈자극치료 등을 쓰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환자에게 이미 다양한 증상이 함께 나타나고 있다면 위장 운동성 개선과 함께 항진된 교감신경을 이완시켜주고 부교감신경을 촉진시키거나 점막의 염증 개선 및 면역 강화 등에 중점을 둔 처방에 신경써야 한다. 자율신경균형검사나 관련 검사를 통해 파악된 개인상태를 반영해 처방이 이뤄져야 한다.

    치료 시에는 생활관리도 매우 중요하다. 소화불량 등의 증상에 대한 생활관리법은 검색을 통해 쉽게 찾아볼 수 있으나 환자에 따라 담적병 진행 단계나 주요 증상 등이 달라 자세한 내용은 검사 결과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좋다.

    이에 의료진을 통해 음식 관리법을 기본으로 스트레스, 운동 관리에 대해 배우는 것이 유리하다.

    도움말 : 위강한의원 인천점 김덕수 원장

    2021-07-23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칼럼] ‘감기 아닌데’ 기침에 목 이물감…매핵기 파악 필요
    [칼럼] ‘감기 아닌데’ 기침에 목 이물감…매핵기 파악 필요

    위강한의원 수원점 서정욱원장님께서 매핵기 주제로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목이물감이 심하고 마른기침 증상까지 있으시다면 기사내용 참고해보세요.

     

    출처: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406

     

     


    요즘 같은 시기에는 마스크를 착용 중이라고 해도 마른기침이 계속 나오면 주변의 따가운 시선을 피하기 어렵다. 감기도 아닌데 목에서 이물감이 느껴지면서 자꾸 기침이 나온다면 ‘매핵기’를 의심할 수 있다.

    ‘매핵기’는 매실 씨앗이 목에 걸려 있는 듯한 이물감을 뜻하는 한방용어다. 목에 이물감이 있으면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짧은 간격으로 헛기침을 하게 되고 누웠을 때 증상이 심해지는 유형이 많다.

    이러한 매핵기는 기침을 한다고 해서 이물감이 사라지진 않는다. 실제로 목에 이물질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목 이물감, 호흡이 불편한 느낌, 마른기침, 목소리 쉼 등의 증상은 방치하면 일상생활에 불편을 주는 만큼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서는 내시경이나 인후검사 등을 통해 꼼꼼한 진단이 이뤄져야 하고, 그 결과에 맞는 치료가 필요하다.

    매핵기의 원인은 크게 2가지 관점에서 고려해볼 수 있다. 하나는 소화불량, 역류성식도염, 역류성 인후두염 등으로 위산이 역류하거나 가스로 인해 흉격과 식도가 압박되어 목 이물감이 심해지는 경우다.

    또 다른 하나는 점막염증에 의한 것으로 만성인후염, 비염, 편도선염, 감기 후유증 등에 의한 실질 인후 점막의 염증에 의해 목이 간질간질하여 기침이 발생하고 이물감이 느껴지는 것이다.

    치료는 각 원인에 따라서 이뤄져야 한다. 한방에서는 탕약 등을 통해 원인 질환별로 증상을 다스힌다. 소화불량과 관련된 매핵기에는 위장의 운동성을 높여서 흉강의 압력을 줄여주는 것에 힘쓴다. 또 점막염증의 경우에는 소염작용에 주력한다. 또한 개인에 따라 코에 쌓인 담적 제거나 염증 치료를 위해 비강 및 구강치료를 적용하는 경우도 있다.

    글: 위강한의원 수원점 서정욱 원장

     

    2021-07-22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칼럼] 위장 운동기능 저하 증상 중 하나인 복부 팽만감
    [칼럼] 위장 운동기능 저하 증상 중 하나인 복부 팽만감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원장님께서 복부팽만감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복부팽만감이 심해 생활에 불편함 있으셨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346

     


     

    배가 빵빵하게 느껴지는 ‘복부 팽만감’은 상당히 불쾌한 증상이다. 다른 일에 집중하기도 어렵고 트림이 자주 나오거나 배에서 꾸르륵거리는 소리도 나서 민망한 상황이 생길까 걱정도 된다.

    복부 팽만감의 원인 대부분은 만성소화불량이다. 소화제도 통하지 않는 정도라면 그 원인에 맞는 치료를 해야 복부팽만감 뿐만 아니라 더부룩함, 체기, 트림, 명치 통증, 속쓰림 등도 개선할 수 있다.

    다만 원인을 찾기 위해 내시경 검사를 하더라도 위궤양 같은 기질적인 질환이 꼭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특별한 원인을 찾기 어려운 ‘기능성 소화불량’일 때가 많다. 이때는 ‘담적증후군’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담적증후군은 담적에 의해 나타나는 매우 복잡한 증상들을 부르는 말이다. 담적은 담이 쌓여 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한방에서 쓰이는 용어다. 담이라는 것은 병리적 물질을 의미한다고 보면 된다.

    위장에 담이 쌓이는 것은 위장의 운동 기능 저하 탓이다. 위장 운동성이 떨어지면 위장으로 들어온 음식물이 온전하게 소화되지 못하고 정체되면서 담(痰)이 생성된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담이 쌓여 소화기 이상 증상이 나타난다.

    소화기 이상증상을 방치하면 기질적인 소화관 손상뿐만 아니라 심계항진, 우울증, 불면증 등 다양한 증상들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기능상의 문제로 반복적인 소화장애를 겪는다면 이에 대한 검사를 해봐야 한다.

    개인마다 다른 증상과 생활 습관, 스트레스 정도 등을 파악하고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 검사, 복진, 맥진 등으로 체질 등을 파악한 후 그에 맞는 탕약 처방 등의 치료법이 적용된다.

    위장의 운동성이 저하된 것이 문제라면 위장의 운동성을 강화하는 처방이 필요하다. 담적병이 더 진행돼 교감신경이 항진된 경우나 점막 염증을 치료해야 하는 경우 등 모두 관련 처방이 적절하게 적용돼야 한다. 또 증상에 맞는 올바른 생활 습관 유지도 재발을 막는 것에 도움이 된다.

    글: 위강한의원 분당점 홍욱기 원장

    2021-07-21 자세히 보기
  • 위강한의원_[칼럼] 가슴 통증=심장질환? 위식도역류질환부터 살펴야
    [칼럼] 가슴 통증=심장질환? 위식도역류질환부터 살펴야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원장님께서 역류성식도염 관련해 인터뷰 진행하셨습니다.

    잦은 가슴통증, 가슴쓰림 등의 증상 원인이 궁금하셨다면 기사내용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296

     


     

    많은 이들이 과도한 스트레스와 잘못된 식습관 등의 영향으로 만성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 이 경우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는데, 증상 발병 원인을 명확하게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질환이지만 비슷한 증상을 만들어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슴과 명치의 통증 역시 마찬가지다. 가슴이나 명치가 자주 아픈 경우 가슴 통증에 집중해 대부분 심장질환을 의심하지만, 실제로 검사해보면 다른 결과가 나올 때가 많다.

    흉통은 말 그대로 가슴부위에 나타나는 통증을 말하며 유발하는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흔히 떠오르는 협심증, 심근경색과 같은 허혈성 심장질환은 의외로 차지하는 비중이 적은 편이다. 심장질환의 경우 협심증 심근경색을 합쳐도 10~12% 정도다.

    오히려 가슴 통증 원인의 절반 정도를 차지한 것이 위장질환으로 그중 대표적인 ‘위식도역류질환’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위식도역류질환은 적절한 치료가 되지 않으면 결국 심장에 계속 부담이 가 심장 문제도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위식도역류질환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은 가슴 또는 명치의 타는듯한 통증, 답답함 외에도 신물 역류, 목의 이물감, 마른기침, 쉰목소리, 구취, 복부팽만감 등 다양하다.

    해당 질환 치료를 위해서는 위장의 운동성 회복과 함께 통증을 줄여줄 방법이 필요하다. 한방에서는 주로 탕약을 통해 위장 운동기능 회복과 흉강 압박을 줄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에 중점을 둔다.

    위장기능개선으로 내용물의 역류를 막고, 식도점막이나 가슴부위의 염증으로 인한 통증을 개선할 수 있는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도록 해야 한다. 또 개인에 따라 비강치료도 필요할 수 있다. 이는 코로 숨 쉬는 것을 원활하게 해 흉강의 압력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이외에도 식단관리나 운동요법, 호흡법, 수면 관리 등을 실생활에서 직접 환자가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생활 관리 방법은 개인상태에 맞게 의료진의 지도에 따라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야만 증상 완화와 재발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글: 위강한의원 부천점 백종우 원장

    2021-07-20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