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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적,담음

조회수 : 1


글쓴이 : 김*민     2026-03-01

상담전

대구점

약 14년 전부터 위장 정중앙이 아닌 '명치 오른쪽 늑골 아래' 부위에, 식사 여부와 전혀 상관없이 항상 돌처럼 단단하게 꽉 막혀있는 불쾌감과 뭉침이 있습니다.항상 엄청나게 그쪽이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고있습니다. 동시에 '오른쪽 아랫배(하복부)' 쪽에도 지속적인 경결감(뭉친 느낌)이 존재합니다 누르면 아주 불쾌하게 아픕니다 17년도쯤 충수염 수술 받은적 있습니다 (장명음,진수음) 누우면 명치 오른쪽 부위(늑골 바로 아래쪽)에서 액체와 가스가 좁은 관을 억지로 통과하는 듯한 꾸르륵하는 소리가 심하게 발생합니다 증상이 워낙 오래되어 일반 내과에서 위 내시경과 복부 초음파 등 기질적인 검사를 반복적으로 진행했으나, 염증이나 궤양 같은 구조적 이상은 전혀 없는 '정상' 판정을 받았습니다. 일반적인 양방 소화제나 위산 억제제로는 증상 호전이 없었습니다 직업은 색소포니스트라 복압이 지속적으로 들어갑니다 단순한 소화불량이 아니라, 14년간 누적된 직업적 복압과 스트레스로 인해 명치 오른쪽에 물리적으로 굳어버린 **'담적(痰積)'**과 갇혀있는 **'담음(痰飮)'**이 원인이라 판단하여 문의드립니다..일시적인 소화효소제 처방보다는, 딱딱하게 굳은 우측 복부의 근막을 물리적으로 풀어주는 치료(약침, 심부 온열 등)와 항진된 자율신경을 이완시키는 처방을 집중적으로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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